2020.07.24 15:10
쿠팡이 배송인력의 이름을 ‘쿠팡맨’에서 ‘쿠팡친구’로 바꾸면서 젠더 중립적인 기업의 행보를 보인다.쿠팡은 지난 22일 1만 번째 쿠팡 배송직원 김단아 씨를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고명주 인사부분 대표는 축하 꽃다발과 사원증을 전달했다. 1만 번째 직원은 여성으로, 쿠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쿠팡맨’의 이름을 ‘쿠팡친구(쿠친)’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현재 쿠팡에는 150여 명의 쿠친이 활약하고 있다.김 씨는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문 교육과 멘토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면서 “쿠팡친구라는 이름처럼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쿠팡은 2014년 쿠팡 배송직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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