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11:35
㈜크래블(대표 김진형)은 트랙터 원격 점검과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대리점 전용 고객관리 서비스인 '하이오비디'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하이오비디’는 차세대 사물인터넷 전용망 Cat M1(LTE)를 이용한 트랙터 원격 진단 장비로, 대리점 출장 진단의 부담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시에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 도입으로 대리점은 소유자의 트랙터 고장 때 WEB을 통해 에러 코드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고장 내역, 트랙터 기종, 트랙터 위치 등 정비에 필요한 기능을 받을 수 있다. 월별 운행 시간과 누적 운행 시간을 바탕으로 한 소모품 교체 기능, 배터리 방전 예방 기능 등1
한화오션, 캐나다 176조 잠수함 단독 수주냐 절반 수주냐
2
XRP, 기관 자금 유입 속 ‘반전’ 선언… 5달러 고지 점령 나서나
3
자다 깨니 6,000만 달러 증발… 리플, RLUSD 대규모 소각의 이면
4
한국 국방비보다 많다…미 펜타곤, '드론'에만 100조 원 쏟아붓는다
5
AI 둔화 우려 속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팅 관련주 동반 약세
6
남중국해 판도 대변화, 베트남 잠수함 40년 '승부수'… 한국 방산엔 '기회의 땅'
7
리플 CEO 'HBS 비즈니스 리더' 선정은 XRP 생태계 신뢰도 강화
8
XRP 라스베이거스 컨퍼런스, 하락세 끊어낼 '게임 체인저' 될까
9
19조 원 증발한 '페르미' 몰락… AI 원전 투자자가 꼭 봐야 할 '진짜' 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