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16:32
타다대우모빌리티는 김태성 신임 대표이사가 14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태성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67년생으로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이래 약 30년간 국내외에서 글로벌 영업 전략, 상품마케팅, 디지털 비즈니스 등의 다양한 부문을 거쳤다. 김 사장은 현대자동차에서 △글로벌 판매지원사업부장(상무) △미국법인/북미권역본부 상품실장 △해외영업본부 해외상품계획팀장 △북경현대자동차 등에서 핵심 직책을 맡아 북미·중국 등 주요 해외 시장의 판매기획, 마케팅 등의 경험을 쌓았다. 상품마케팅을 비롯 글로벌 판매와 손익 개선, CKD 사업 확장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바 있다. 2024년에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에서2025.02.21 15:14
타타대우모빌리티가 특장차 제조업체인 에이엠특장과 준중형 전기 청소차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친환경 청소차의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준중형 전기 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준중형 전기 청소차 개발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기쎈은 특장과 차량 동력을 일원화할 수 있는 전기 특장차의 장점을 바탕으로 공공 분야의 친환경 차량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사의 협력을 거쳐 전기 청소차 개발이 완료되면 전국 수요 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시험과 순회 전시를 통해 소개하고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2024.11.06 21:32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 상용차 전문업체 타타대우상용차가 '타타대우모빌리티'로 향후 100년을 맞이한다고 6일 밝혔다. 사명을 바꾼 건 1995년 출범한 대우상용차가 2004년 타타자동차에 인수되며 타타대우상용차로 간판을 바꿔 단 지 20년 만이다. 새로운 사명에는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를 개발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상용차만 생산하지 않고 다른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것이다. 내연기관 중심이었던 상용차도 하이브리드차, 전기차로 다양화한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다. 물류 관련한 새로운 서비스 사업에도 뛰어들 계획이다.새출발을 의미하는 이번 사명을 자세히 보면 여전히 '대우'라는 이름2024.10.17 16:02
타타대우상용차 최초의 전동화 트럭 모델 '기쎈'이 내년에 소비자를 찾아간다.타타대우상용차는 내년 상반기 준중형 트럭을 전동화한 모델 기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기쎈은 오는 11월 개최될 타타대우상용차 30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기쎈은 '강력한 성능과 파워를 지닌 전기트럭'이라는 뜻을 지닌다. 타타대우의 '쎈' 시리즈를 계승해 '세고 강하다'의 '쎈'과 전기(電氣)의 '기'를 합쳐 만들어졌다. 또한 고집이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휘둘리지 않는다는 '기가 세다'는 뜻도 내포한다.준중형 전기트럭이 출시되면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 준중형트럭 '더쎈'을 포함해 '쎈' 브랜드의 전체 라인업이 구2023.12.26 19:39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2일 우리금융캐피탈과 전략적 전속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와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021년 타타대우상용차 고객 전용 금융 상품인 ‘더 쎈 파이낸셜서비스’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전속 금융 계약 체결을 통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향후 5년간 타타대우상용차의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금융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는 “향후 타타대우상용차의 전속금융사로서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을 준비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상용차 금융시장2022.11.30 11:09
SNT중공업과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9일 전북 군산시 타타대우 본사에서 기술협력 및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방신 타타대우 대표이사와 서명식 기술연구소장, 박재석 SNT 대표이사와 박영열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MOU의 핵심 주제는 타타대우의 상용차 개발 기술과 SNT의 차축(Axle) 개발 기술을 융‧복합해 상용차용 전동화 구동장치(e-Drivetrain)를 개발하고 프로젝트 공동수행, 상용화 등에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양사는 디젤 트럭용 차축을 사전 개발한 후 양산하며, 향후 전기차용 차축(e-Axle)용으로 보강하여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2022.04.24 20:42
KT가 타타대우 상용차 커넥티드카 솔루션 '쎈링크(XENLINK)'와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쎈링크는 KT와 타타대우의 협업으로 개발된 솔루션이다. 타타대우의 차량 구매자는 앱을 활용해 시동, 에어컨 온도 설정, 차량 문의 개폐, 목적지 전송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KT는 원격 차량 진단을 통해 연료, 배터리 전압, 소모품 현황 등 차량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진단결과는 타타대우 서비스 센터에 공유된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진단된 정보를 바탕으로 부품 준비, 신속한 차량 정비가 가능하고 대기시간까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차량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면 원격2022.01.20 16:43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을 열고 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타타대우상용차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한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에 이어 출시하는2021.11.01 11:31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포함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처음 참여하게 된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운전자들의 애로 사항을 적극 반영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풍성한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담은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시행 기간 동안 준중형 트럭 ‘더 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종에 따라 최대 15% 할인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여기에2021.03.09 10:36
타타대우상용차 본격적인 5톤 트럭 시장 공략에 나섰다.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8일 파주에 있는 전문 정비 사업소에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 5톤 모델 '펜타(PENTA)'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전달식에는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과 타타대우상용차 판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가했으며 1호차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첫 고객이 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더 쎈 펜타' 1호차를 전달받은 유병길 씨는 "업무 특성상 기존 준중형 트럭 보다 많은 적재용량을 필요로 하는 상황들이 많아져 중형급 용량에 효율성을 갖춘 펜타를 구매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1호차 구매 고2019.12.27 11:53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친환경 천연가스(LNG) 청소차’ 3대를 최근 전달했다. 타타대우는 7월 인천광역시 서구를 비롯한 6개 기관과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운반차 등 친환경 LNG차량 도입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타타대우는 노면청소차 1대, 암롤청소차 2대, 콘크리트믹서트럭 1대 등의 LNG 차량을 제작했다. 타타대우는 지난달 유진초저온(주)에 LNG 콘크리트믹서트럭를, 이번에 서구청에 LNG 청소차 3대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LNG 청소차 3대는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수도권매립지로 운반하게 되며, 6개월간 성능과 경제성을 검증하는 시범 운행을 진2019.12.24 15:40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고객 만족을 위해 사후서비스(AS)를 강화하고 나섰다. 수도권 최대 시장인 인천의 정비공장을 확장 이전한 것이다. 타타대우는 인천 ‘차세대공업사’를 기존 중구에서 동구로 이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2004년 문을 연 차세대공업사는 그동안 타타대우 차량만을 정비한 관내 대표 정비공장으로, 숙련된 전담 정비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차대공업사는 4950㎡ 부지 규모에 연면적 1650㎡의 작업장에서 점검과 일반 정비, 판금과 도장 등을 모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기존 5개에서 8개로 늘어난 워크베이는 하루 30대 이상의2019.11.13 16:57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인천 영종도에 정비공장을 13일 개설하고 경인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타타대우의 영종도 정비공장은 인천국제공항 업무지원시설단지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타타대우 영종도 정비공장은 4000평의 부지에 8대의 대형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이곳은 상시 점검을 받을 수 있는 검사장과 대형 세차장까지 갖추고 있다. 이곳은 인천공항 인근에 있는 유일한 대형 정비공장으로 항공물류 운송차량 고객에게 최적화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방신 사장은 “이번 영종도 정비공장 개설로 인천공항을 출입하는 항공 물류 운송차량에 보다 편리한2019.11.07 12:11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국 24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야간 예약 정비서비스’를 7일부터 시범 도입한다. 이는 차량 수리가 어려운 야간에 정비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불편과 운행중지로 인한 고객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다. 타타대우상용차의 야간 예약 정비서비스는 경인 8개, 충청 5개, 호남 4개, 영남 6개, 제주 1개 등 전국 24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평일에 한해 운영된다. 야간 정비를 원하는 고객은 평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정비공장에 전화로 예약한 후, 6시까지 차량을 정비공장에 입고해야 한다. 타타대우는 소모품 교환 등 정비 소요시간 4시간 이내의 경정비 위주의 보증과 일반 수2019.11.05 13:28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되찾아 제 2의 도약을 노린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를 위해 경영 혁신의 의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구호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를 내놨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구호는 고객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최상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을 비롯해 업계 최고의 트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의지를 담았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실적 개선을 위해 다양한 경영 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아울러 타타대우상용차는 임직원 교육, 차량과 서비스 품질 향상, 인프라 확충 등으로 고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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