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2 21:17
KBS2 수목극 '태양의 후예' 15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시진과 강모연은 14화에서 안상위(지승현 분)로 인한 총상 사건이후 알콩달콩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서대영(진구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는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진다.유시진은 강모연의 집으로 찾아와 "씻는다면서요? 근데 옷을 입고 있네"라며 장난을 친다. 강모연은 머리를 수건으로 감싼 채 잔뜩 긴장한 얼굴로 유시진을 쳐다본다. 이에 유시진은 강모연의 오른 쪽 귀를 손으로 살짝 잡아당기면서 "욕조에 물 받는 것부터 보죠"라고 장난을 친다. 강모연은 이맛살을 찌푸리며 "꿈도 꾸지 마요"라고 말한다.캠핑을 간 유시진과 강모연은 사이좋게 나란히 엎드려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텐트 속에서 유시진은 "근데 그거 압니까? 우리 사랑한다는 말 한 번도 안 한 거"라고 다정한 얼굴로 말을 하자 강모연은 "말로 하지 않고 몸으로 했잖아요"라고 받아친다.한편 물러설 수 없는 싸움 속에서 알파팀은 장기간 작전에 투입된다. 윤중장(강신일 분)은 서대영을 불러 "이번 작전에 자네도 보낼까 하는데, 아니면 지금 바로 전역 명령서에 사인을 하는 선택도 있어. 어떻게 할까?"라고 물어본다. 이에 서대영은 "가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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