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23:26
드라마 '투깝스'에서 사회부 기자로 등장하는 혜리의 연기를 지적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27일 첫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는 송지안(이혜리)와 차동탁(조정석)이 조항준(김민종)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누리꾼들은 조정석의 연기에는 호평을 보냈지만 혜리의 연기를 두고 지적과 옹호하는 공방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징징대는 듯한 말투와 억양이 걸린다"며 "목소리 조절 완급이 안될 것 같다"고 하자, 다른 누리꾼은 "혜리에게 연기연습을 하란 소리 좀 그만하라"며 "연기가 아니고 목소리 문제라 어쩔 수 없다"고 받아쳤다. 또 다른 누리꾼의 글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연기가 너무 자극적인지, 드라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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