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17:40
KB캐피탈은 10일 한국GM과 함께 이달 한달 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KB캐피탈은 10월 한국GM에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5%의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 4.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의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트래버스와 타호 구매 고객은 4.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5.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외에도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차량을 구매 시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선택할 경우 5.9%의 이율로 최대 32022.05.10 06:30
쉐보레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가 최근 부분 변경을 거쳤다. 2019년 첫 출시된 이후 3년 만이다. 시승은 서울 삼각지에서 강변북로와 경부선을 지나 용인 에버랜드를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얼굴은 견고한 방패같다. 단단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이다. 바뀐 부분은 헤드램프가 좀 더 얇아지고 각이 졌다. 그릴도 모양을 살짝 다듬고 주위를 크롬으로 둘렀다. 뒷모습도 램프가 바뀌었다. 내부 그래픽만 바뀌었지만, 실제로 보면 한층 도시스러워진 느낌이다. 운전석에 앉았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카플레이'를 사용해 목적지를 입력한 후 기어를 D에 놓고 주행을 시작했다. 운전대를 잡고 이리저리 움직이니, 차는 가2022.04.08 14:50
쉐보레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트래버스를 시승했다.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외관은 기존 통합형 헤드램프가 분리형으로 변경됐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하이컨트리 트림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파워트레인은 3.6ℓ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 kg·m)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 전륜·후륜 구동을 상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이 장착됐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2.23 08:17
길이 5.2m, 너비 2m, 축거 3m 등 거대한 크기로 도로 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강력한 주행성능, 동급 최대 실내공간 등으로 대형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제시한다.특히 5.2m에 이르는 국내 최장 차체 길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 이상의 존재감과 3m가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여유 넘치는 실내공간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트래버스의 트렁크 적재량은 651ℓ이며, 3열 시트 접이 시 1636ℓ,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시 최대 2780ℓ까지 늘어나 동급에서 가장 뛰어난 화물적재 능력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러기지 플로어 아래에 90.6ℓ의 대용량 언더 스토리지까지 확보되어 최대한의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파워트레2022.01.29 09:15
지난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에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웃을 수 없었던 쉐보레 '트래버스'가 얼굴과 편의장비들을 탑재하고 새롭게 돌아왔다. 하지만 '가격'도 큰폭으로 인상했다.쉐보레는 지난 26일 대형 SUV '트래버스'의 부분 변경 모델을 국내에 첫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판매량 15% 감소...경쟁 모델 대비 최소 2300대 적어29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쉐보레 트래버스의 판매량은 3453대로, 전년(4103대)대비 15.8% 감소했다. 경쟁 모델 대비 저조한 성적표다.경쟁모델로 꼽히는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지난 한해 동안 5만2701대를 팔아, 전년(6만4927)대비 18%, 기아 모하비는 1만927대를 판2020.10.28 06:20
한국지엠 '쉐보레'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가 차박(자동차+숙박) 인기에 힘입어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쉐보레 트래버스는 7월 수입 대형 SUV 부문에서 왕좌를 지켜온 포드 익스플로러를 제치고 427대를 판매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트래버스는 전장(차체 길이) 5200mm, 전폭(차체 너비) 2000mm, 전고(차체 높이) 1785mm로 국내 SUV 가운데 크기가 가장 크다. 또한 경쟁 차량 포드 익스플로러보다 150mm 더 긴 체구를 가졌다.트래버스는 특히 3073mm의 긴 휠 베이스(차축 거리)를 통해 여유 있는 실내 공간을 마련했고 2열과 3열 좌석을 접었을 때 평평해 차박을 하기에2020.08.06 11:08
'포드 익스플로러 비켜'제너럴모터스(GM) 쉐보레 트래버스가 7월 한 달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이름을 올렸다. 트래버스는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온 포드 익스플로러를 등록 대수에서 앞질렀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7월 수입차 등록 집계에 따르면 트래버스는 총 427대가 등록돼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익스플로러는 402대가 등록을 마쳤다. 25대라는 근소한 차이로 트래버스가 익스플로러를 넘어섰다.트래버스는 전체 수입 가솔린 차량 중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트래버스는 지난해 11월 KAIDA 집계에 포함된 후 꾸준히 입지를 다져온 결과다. 트래버스 인기 비결은 압도적인2020.07.20 13:51
쉐보레 트래버스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넘어선 SUPER SUV로 불리며 압도적인 차체 크기와 여유 있는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차체는 국내 판매 중인 모든 승용차와 SUV를 통틀어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쉐보레 트래버스의 파워트레인은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해 최고출력 314마력과 36.8kg·m의 동급 최고 수준의 힘을 발휘한다.이번 영상은 글로벌모터즈가 쉐보레 트래버스 프리미어를 직접 몰고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까지 다녀온 영상 시승기다. 영상을 통해 쉐보레 트래버스의 진가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하자.2019.09.25 06:12
“주요 구매 고객은 40대부터 60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GM이 최근 선보인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와 픽업트럭 콜로라도에 대한 쉐보레동서울대리점 박노진 대표의 말이다. 박 대표는 글로벌이코노믹과 통화에서 “이들 차량 출시가 한달도 안됐지만, 동서울대리점의 경우 모두 9대가 판매됐다”고 최근 밝혔다.이들 차량이 배기량 3.6에 가솔린인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재정이 안정된 세대가 주로 찾고 있다는 게 박 대표 분석이다. 이를 고려할 경우 4분기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판매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박 대표는 예상했다. 아울러 2010년대 들어 SUV 국내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2019.09.17 02:34
한국GM이 모기업 제너널모터스(GM)의 대중브랜드 쉐보레 픽업트럭 코롤라도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 판매 확대를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해 부산국제모터쇼와 올해 서울국제모터쇼에 각각 전시된 이후 최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광고 영상을 송출하는 것이다. 한국GM은 인기 연예인 정우성 씨가 출연한 트래버스의 홍보 영상을 공중파 방송에 방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광고에서 정우성 씨는 여유로운 공간과 고객에 최적화 된 트래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해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정우성 씨는 2010년대 중반 도요타의 고급브랜드 렉서스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면서 대중2019.09.03 14:01
한국GM(사장 카허 카젬)이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를 지난주 선보인데 이어, 3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쉐보레 트래버스를 내놓고 하반기 전략인 픽업트럭-대형 SUV를 완성했다. 쉐보레는 GM의 대중차 브랜드이다. 이날 선보인 트래버스는 모기업인 미국 제너널모터스(GM)의 SUV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이다. 트래버스 엔진은 고성능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한다. 트래버스에 기본 적용된 4륜구동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4륜구동) 기술로 주행 중 필요에 따라 전륜구동과 4륜구동을 상시 전환할 수 있다.2019.08.21 06:41
한국GM이 이달 하순 픽업 트럭 콜로라도에 이어 내달 초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를 출시한다. 이중 트래버스는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펠리세이드의 대항마이다. 한국GM 관계자는 내달 초 트래버스의 출시 행사와 시승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완성차 업계가 출시와 시승을 동시에 개최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전략이자, 출시 후 갖는 추석 연휴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을 노린 행보인 셈이다. 3.6 가솔린 엔진을 가진 트래버스는 최고 출력 305마력에 최대 토크 35.8㎏·m를 자랑한다. 경쟁 모델인 펠리세이드 3.8 가솔린(295마력, 36.2㎏·m)보다 더 우수하다.펠리2019.03.20 09:49
쉐보레가 28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와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 풀사이즈 SUV 타호 등 정통 아메리칸 SUV와 픽업모델을 공개한다. 쉐보레는 이번 서울 모토쇼에서 올해 국내 출시를 앞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를 전시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쉐보레에 따르면 트래버스는 최초의 SUV인 1935년 서버번으로 시작해 이어져 내려온 쉐보레 SUV 헤리티지를 계승한 쉐보레의 대형SUV이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세련된 외관과 첨단 사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북미 인증 기준 최대 출력 310마력 최대 토크 36.8kg.m를 발휘하는 3.6리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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