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14:17
전북 남원의 서남대가 결국 내년 2월 문을 닫는다. 교육부는 13일 서남대 학교법인과 대학 관계자 등에 대한 청문 절차 등을 거쳐 고등교육법에 따라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지와 동시에 내년 2월28일 대학을 폐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서남학원은 서남대 외 다른 학교를 운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법인 해산 명령도 포함됐다.이에따라 서남대는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정시모집이 정지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서남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274명의 학생들은 다른 대학 전형을 준비해 대입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서둘어야 한다. 폐교 명령에 따라 기존 학부 재적생 1893명(재학생 1305명·휴학생 588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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