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5:19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내수 부진을 해외수출 확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특히 올해 수출 실적이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중소기업의 수출액도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중소기업 수출액은 565억 달러로 지난 2010년 공식 집계 이후 반기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기록이었던 지난해 하반기 542억 달러를 가볍게 밀쳐냈고, 지난해 상반기보다 21.5% 상승한 실적이기도 하다. 이처럼 중소기업 발전과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찾아내 격려하고 상을 주는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이 매년 5월 셋째 주 '중소기업주간'의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의 중심행사2020.09.09 17:37
편의점업계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가운데, 거스름돈 계좌이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편의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9월 초 업계 최초로 거스름돈 계좌이체 서비스를 전 지점에 도입했다. 거스름돈 계좌이체 서비스는 점포에서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남은 1만 원 미만의 현금을 고객의 은행 계좌에 입금해주는 서비스다. 입‧출금이 가능한 신용카드‧체크카드 또는 모바일 현금카드를 소지한 고객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 물품을 결제 후 카드나 모바일 현금카드를 제시하면 단말기가 QR코드‧바코드를 인식하고 거스름돈을 카드2018.01.17 00:00
계좌통합관리서비스가 사람들의 관심대상이다. 이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는 본인의 은행 및 서민금융기관의 계좌를 한 눈에 조회하는 서비스다.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소액 비활동성 계좌를 잔고이전·해지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잊고 있던 계좌의 존재여부 및 잔액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소액 계좌는 온라인에서 손쉽게 잔고이전 및 해지할 수 있어 일상 금융생활의 편익과 개인 재산관리 효율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이 서비스는 소개한다. 은행 입장에서도 유용하다. 비활동성 계좌의 정리를 통해 효율적인 전산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며, 이에 따른 계좌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4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5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6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