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18:27
웹젠이 국내 신생 개발사 파나나스튜디오에 50억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는 현재 서브컬처 게임 '프로젝트 세일러(가칭)'을 개발하고 있다.이번 투자 계약은 재무 투자(FI) 방식으로 진행됐다. 계약 조건에는 '프로젝트 세일러' 퍼블리싱 권한 관련 협상을 웹젠이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파나나스튜디오는 텐센트코리아에서 사업개발이사를 역임했던 강일모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게임사다. 넷마블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엔픽셀 '그랑사가', 베스파 '킹스레이드' 등에 참여했던 개발진들이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이 데뷔작으로 준비 중인 '프로젝트 세일러'는 카툰 그래픽 기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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