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08:34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9일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 하저터널 건설에 6억 달러(약 8500억 원) 규모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본 프로젝트는 수도 파나마 시티와 서부 아라이한을 잇는 25km 구간의 메트로 건설 건으로, 11개 역사와 모노레일, 하저터널 등이 포함된 파나마 역대 최대 규모의 인프라 사업이다.이번 금융지원은 발주처 앞 금융을 제공하는 방식 대신 수출자인 건설사가 공사 이행 후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금융기관을 통해 조기 유동화하는 형태로 이뤄졌다.이를 통해 발주처는 공사 대금 지급시기 조절을 통한 부채관리가 가능하며 건설사는 무보의 보험을 활용해 만기 전 조기 현금화로 수2020.06.11 14:40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주간사 현대건설)이 3조30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Line 3 of the Panama Metro)’ 본계약 체결을 눈앞에 뒀다. 11일 파나마 유력일간지 라프렌사(La Prensa)에 따르면 파나마 메트로청(Metro de Panama S.A.)은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개월 간 중단됐던 메트로 3호선 공사 등 40여 건의 프로젝트 재가동을 위해 현지 보건당국에 사업재개 승인을 요청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월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이뤄 약 3조30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를 공동 수주했다. 각 사의 지분은 현대건설이 51%(약 1조7000억원), 포스코건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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