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10:35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더함께 주식회사가 기능성 간편식 ‘파이토케미컬 약선쌀죽’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통 식문화인 ‘죽(粥)’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췄다. 항산화 성분 ‘감마오리자놀’을 포함한 미강추출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수면 질 개선과 면역력 강화 등 기능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지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 사업의 2024년 상용화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제품완성도를 높였다. 해당 과제는 한국식품위생교육원의 김웅 원장(기술닥터) 주도로 총 10회의 기술 지원이 이뤄졌다. 쌀·율무·연자·채소 등 농산물2015.04.25 10:36
스트레스를 받으면 유독 정크 푸드가 당긴다. 평소 건강식을 챙겨먹던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에 대한 본능적 위로 차원인지 ‘먹어도 좋다’는 일종의 면죄부를 스스로에게 선물한다. 고지방 정제탄수화물을 배불리 먹은 후 느껴지는 특유의 포만감을 ‘편안함’으로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선 유난히 더 건강식보다는 가공식품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된다. 그런데 감정을 다스릴 때 효과적인 건 채소와 과일이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몸이 아픈 것은 물론이고 소화가 안 되거나 변비로 아랫배가 묵직한 경우, 두통이 오거나 몸 여기저기가 결리는 느낌들도 결국 몸의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고, 몸이 보내오는 이런 신호들은 마음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몸이 지칠 때, 마음이 지칠 때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게 되면 도움이 된다. 쉽게 말해 기분이 안 좋을 때, 운동 후 몸이 지쳐있을 때, 생야채와 생과일을 먹게 되면 파이토케미컬,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를 보충함으로써 기분이 한결 나아질 수 있다. 또 스트레스를 자주 받으면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 안에 축적되면서 우울한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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