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30 09:00
가상현실(VR) 헤드셋 시장의 대표적인 리딩 기업 오큘러스의 창립자인 팔머 럭키 안두릴 인더스트리 대표가 애플의 차기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의 초고가 정책에 대해 "오히려 좋은 선택"이라고 호평했다. 팔머 럭키 대표는 최근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문샷'에 출연, 약 1시간 45분에 걸쳐 VR 시장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선 VR 헤드셋 시장의 '핫 이슈'로 꼽히는 애플의 비전 프로에 대한 이야기도 거론됐다.애플이 연례 행사 세계 개발자 콘퍼런스(WWDC)에서 공개한 '비전 프로'는 메타 플랫폼스가 인수한 오큘러스의 VR 헤드셋 '퀘스트' 시리즈 대비 2배 가벼운 약 300g의 무게, 별도 핸드 컨트롤러 없이 손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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