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4 09:50
'타워 오브 판타지', '완미세계' 등을 선보여온 중국 게임사 퍼펙트 월드의 공동대표가 최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최근 1000명 전후의 대량 감원 조치를 취하는 등 경영난을 겪어왔다.제일재경, 동방재부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샤오홍(萧泓)·루샤오인(鲁晓寅) 퍼펙트 월드 공동대표는 지난 22일부로 대표 직에서 사임했다.두 대표의 후임으로는 구리밍(顾黎明) 수석 부사장이 승진, 회사를 이끌게 됐다. 샤오홍·루샤오인 전임 대표는 사임 후에도 이사 직은 유지한 채 회사에 남을 예정이다.퍼펙트 월드는 2021년 중국에 출시, 이듬해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 '타워 오브 판타지' 이후 명확한 신작 효과가 없어 경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8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