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5 15:11
지난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의 영광은 김수민이 차지한 가운데 과거 ‘돈 대회’로 얼룩진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미스코리아 입상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뜯긴 A(56·여)씨 등 참가자 부모들이 폭로한 검은거래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돈 대회'로 불리며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A씨는 미스코리아 왕관을 바라는 딸을 위해 쓴 돈만(예산 본선 합쳐) 모두 1억원이 넘었다며 내역서를 공개했다.언론에 폭로한 문건에서 A씨는 딸이 메이크업, 워킹 등의 교육에 회당 150만~ 300만원씩 3600만원을 사용했다. 염색과 펌, 네일케어 등 500만원, 13차례 마시지에 750만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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