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0 11:00
삼성전자가 '반도체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닻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30일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평택 2라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라인에서는 업계 최초로 극자외선(EUV) 공정을 적용한 첨단 3세대 10나노급(1z) LPDDR5 모바일 D램이 생산된다.◇평택 2라인, 축구장 16개 크기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라인삼성전자의 평택 2라인은 연면적이 12만8900㎡(축구장 16개 크기)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이다. 평택 2라인은 이번 D램 양산을 시작으로 차세대 V낸드, 초미세 파운드리 제품까지 생산하는 첨단 복합 생산라인으로 만들어져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반도체 초격차 달성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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