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15:34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쏟아낸 폭우에 고로(용광로)를 포함한 전 사업장 내 설비와 제품이 침수돼 생산이 전면 중단됐다.당장 10월 신규 주문 발주를 중단했으며, 이미 생산한 제품 출하도 불가능해졌다. 시간당 110mm의 폭우가 내리면서 발전시설 가동도 중단돼 고로가 전부 꺼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후판, 선재 부문 설비 복구에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철강업계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이날 새벽부터 내린 비로 공장과 주차장, 편의시설 등 광범위한 부분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후판과 선재 공장 내부에는 상당한 양의 물이 들어찼고, 비가 멈춘 이 날 오후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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