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3 16:22
일본 유명 대전 격투 게임 '철권' 시리즈에 사상 처음으로 '풍신류 여고생' 레이나가 등장했다. 최신작에서 스토리 상 사망한 '미시마 헤이하치'의 자리를 계승하는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반다이 남코는 13일, 격투 게임 e스포츠 행사 EVO(Evolution Championship Series) 운영진과 함께 '철권8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철권8에 새로이 등장할 신규 캐릭터 '레이나'의 인게임 플레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 공개된 레이나는 주인공 '미시마' 가문의 고유 무술, 이른바 '풍신류'로 불리는 기술들을 사용했다. 풍신류의 상징 초풍신권과 나락쓸기, 뇌신권 등이 대표적이다.또 기존의 풍신류 캐릭터인 '미시마 카즈야', '진 카자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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