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16:16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8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이 식당과 술집, 쇼핑몰 등을 출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조치는 기차, 국내선, 극장, 놀이공원, 병원, 요양원에도 적용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보건 당국은 이번 주부터 국경을 통제하고, 백신 접종률이 낮은 국가에서 입국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한다. WSJ는 강력한 방역 조치로 세계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인 프랑스의 관광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가 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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