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5 14:29
혼다가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80~90년대를 주름잡던 브래드 스포츠카 프렐류드(Prelude) 콘셉트카를 전시한 것. 공개된 혼다 프렐류드 콘셉트는 양산 준비가 완료된 것처럼 보인다.프롤류드는 1978년 1세대 모델로 출시 2001년까지 수출 위주로 생산, 판매된 혼다의 전설적 모델이다. 20년 전 단종됐지만, 이후 브랜드 스포츠카의 지향점을 마련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차의 세부 정보는 아직 부족하다. 현장 프레스데이에 참석한 일부 외신에 따르면 프렐류드 공개는 혼다 발표시간 피날레를 장식했으며, 파워트레인 등에 관한 어떤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서, 혼다의 미래, 운전의 재2022.02.07 15:46
지난 1월 사명을 변경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셸(Shell)은 호주의 대형 FLNG(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선박인 프렐류드의 폐쇄를 2022년 1분기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렐류드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화재 이후 전기관련 문제가 발생해 계속 운행을 하지 않고 있다. FLNG(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는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액화·저장 시설을 말한다. 쉽게 말해 바다 위에 떠 있으면서 LNG 가스를 시추해 영하 260도로 액화시켜 선적할 수 있는 떠다니는 공장이다. 셸(Shell)의 벤 반 뷰든 최고경영자(CEO)는 2021년 4분기 결과보고에서 "FLNG의 재가동에 앞서 시설 문제를 신중히 해결해야 한다. (프렐류드에서2017.06.30 14:41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LNG(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건조에 성공했다.삼성중공업은 로열더치쉘(Royal Dutch Shell·이하 쉘)의 세계 최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인 프렐류드(Prelude) FLNG가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출항했다고 29일 밝혔다.건조를 마친 프렐류드 FLNG는 거제조선소를 떠나 예인선에 이끌려 한달가량 이동해, 호주 북서부 브룸(Broom)에서 약 475km 떨어진 프렐류드 가스전(Prelude Gas Field) 인근 해상에 계류(mooring), 해저시스템과 연결된다.프렐류드 FLNG는 축구장 4개 길이에 수영장 175개 규모의 저장탱크를 갖고 있으며 연간 360만톤 LNG를 생산한다.또한 약 25년 동안 천연가스 콘덴세이트 130만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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