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09:36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제철소 건립 과정에서 불거진 지역사회의 문화유산 훼손 우려를 ‘원칙 준수’와 ‘투명한 소통’으로 돌파한다. 회사는 당국의 환경·문화 자원 평가가 완료되고 완벽한 인허가를 취득하기 전에는 공사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이는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현지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현대제철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제철소 건립 사업과 관련해, 지역사회가 제기한 역사적 유산 보존 우려를 불식하고자 ‘선(先) 보호 검증, 후(後) 착공’이라는 강력한 원2025.07.01 16:16
대학교 동아리를 모태로 설립돼 올해 9주년을 앞둔 인디 게임사 프로젝트문이 경기도 수원시의 투자를 받는 파트너로 선정됐다.수원시는 지난달 30일 프로젝트문과 민선8기 제1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이후 프로젝트문은 수원시 광교에 신사옥을 건립하고 입주할 예정이다.프로젝트문은 수원 영통구 소재 아주대학교의 게임 개발 동아리를 모태로 2016년 11월 설립된 곳이다. 현재 사옥 역시 아주대 인근 광교SK뷰레이크 타워에 소재해 있다.회사의 대표작은 캐릭터 수집 요소를 더한 턴제 전투 RPG '림버스 컴퍼니'로 2023년 출시 후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수원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연 매출 65억 원을 거둔 프로젝트2025.06.30 15:46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인기 게임 림버스 컴퍼니를 제작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프로젝트문과 민선 8기 제1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으며, 이재준 시장과 ㈜프로젝트문 김지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프로젝트문은 수원 광교에 신사옥을 건립하고 신작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는 사옥 건립과 본사 확장에 필요한 인허가 등 각종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2016년 설립된 ㈜프로젝트문은 인디게임 전문 개발사로, 2023년 출시한 림버스 컴퍼니는 ‘구글플레이 2023 올해를 빛낸 인디게임 1위’에 선정되며 주목을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