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22:37
넷마블의 메타버스 사업을 전담하는 넷마블F&C가 게임 개발 스타트업 플로피게임즈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넷마블F&C는 플로피게임즈 주식 전량을 175억원에 매수해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한다. 인수 방식은 넷마블F&C 주식을 플로피게임즈 주식과 1대 0.0737053 비율로 교환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오는 7월 15일 주주총회서 안건이 통과될 시 8월 19일까지 교환을 마무리한다.플로피게임즈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이래 모바일 RPG '요괴', '크로스 크로니클' 등을 개발한 업체다. 특히 '요괴는' 넷마블이 퍼블리셔를 맡아 지난 2017년 출시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4위, 태국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