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11:49
현대백화점이 판교점 1층에 146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PIAGET)’ 부티크를 문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피아제는 수입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매장 수에 제한을 두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경기·인천지역에 피아제 부티크가 들어서는 건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처음이다. 판교점 매장은 피아제의 국내 9번째 매장이다. 피아제 부티크 입점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명품 쇼핑 메카’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공고해질 전망이다. 실제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서울 강남지역 백화점 수준의 명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현재 판교점에는 루이비통·구찌·생로랑·키르티에·티파니·예거 르쿨트르·오메가·IWC· 등 21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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