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13:30
기아 경차 '피칸토(국내명 모닝)'가 '효자 모델'로 우뚝 섰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기아 경차 피칸토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대'를 넘어섰다고 25일(현지시간) 전했다. 그중 유럽에서 100만대, 스페인에서 약 7만 대 이상이 팔리는 등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의 '효자 모델'로 자리 잡았다. 피칸토는 ▲피칸토 ▲피칸토 GT-라인 ▲피칸토 X-라인 세 가지 상품군(트림)으로 구성되며, 차의 크기로는 전장(차의 길이) 3595mm, 전고(차의 높이) 1485mm, 전폭(차의 너비) 1595mm, 휠베이스(축간거리) 2370mm다. 피칸토는 1.0리터 자연 흡기 동력전달장치(엔진)과 1.0리터 터보엔진이 탑재되며, 각각 최고출력 76마력, 최2019.12.31 10:58
가아자동차가 환경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유럽연합(EU)을 공략하기 위해 전기자동차(EV) 라인업을 강화한다. 소형 피칸토(모닝)의 EV버전을 준비하는 것이다.현지 언론은 기아차가 강화된 EU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맞추기 위해 피칸토 EV를 개발하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피칸토 EV는 1만6000 유로(2100만 원)에서 1만7000 유로(2200만 원)의 가격으로 2022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유럽 에밀리오 헤레라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규제 기관이 제기 한 최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칸토 EV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2019.11.05 08:09
기아동차는 전통적으로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 세련된 디자인에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으로 지니면서도 차량 가격은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기아차의 경쟁력이 아프리카에서도 빛을 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사 드라이브360은 IOL 모니터링과 함께 남아프리카에서 판매되는 차량 가운데 최고 모델 15개를 선정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현지 최고의 소형차에 기아차 피칸토(모닝)이 뽑혔다. 기아 피칸토는 1.0리터와 1.2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가진 하이브리도 현지에 출시됐다. 피칸토는 최고급 수준의 안전 사양을 지녔으며, 민첩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이들 모델 모두2019.09.23 06:00
기아자동차는 피칸토의 전기차 버전을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차 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드라이빙 에코가 전했다. 전기차는 도시 환경에서는 최적의 차량이기 때문이다. 연소엔진이 장착된 차량의 경우와 달리 전기차는 속도가 낮을수록 에너지 소비가 적고 정지상태일 때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또 도시운전에서의 지속적인 제동에서도 전기차는 브레이크 패드를 사용하는 대신 역전 모드로 모터 자체의 속도를 줄여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어 유지비용이 크게 줄어든다. 이에 따라 기아차는 피칸토 전기차의 상용화 가능성을 긍정 평가하고 있다. 유럽의 기아차 운영 책임자인 에밀리오 헤레라도 적극2019.08.19 13:19
기아차는 피칸토와 리오 사이의 모델인 솔루토를 콜롬비아에 출시했다고 18일(현지시간) F1 라탐 등 콜롬비아 언론이 전했다.솔루토는 전반적으로 기아차의 최신 모델이 가지고 있는 설계 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범퍼와 조명에서 견고하고 인상적인 '호랑이 코' 형상이 특징적이다. 하단에는 에어커튼이 있어 공기역학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헤드 라이트는 할로겐 멀티플렉터다. 측면은 넓은 공간 세단에 해당하고 휠은 14 인치이며, 지면 간극은 150mm이다. 문의 넓은 개방각 덕분에 승하차가 편하다. 후면에는 깔끔한 트렁크 뚜껑 디자인이 있으며, 조명 정지 기능이 뛰어나고 반사등이 들어있는 대형 범퍼가 있다. 디자인의 강점2019.04.22 11:11
기아자동차는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서 피칸토를 단종시키고 대신 리오를 멕시코에서 수입해 브라질에 출시한다. 기아차 리오는 폭스바겐 폴로, 피아트 아르고, 도요타 야리스, 노보 오닉스와 경쟁할 가격대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감마 1.6엔진은 128 또는 130마력의 에탄올 엔진이다. 가격 정책 때문에 6단자동변속 장치는 장착되지 않는다. 리오에는 시동 버튼, 다기능의 스티어링 휠, 견인과 안정성 컨트롤박스, 6개 에어백, 15인치 합금 휠, 후방카메라, 그리고 첨단장비인 안드로이드 자동차플레이와 더불어 멀티미디어 선루프와 가죽시트 등 편의성을 대폭 높인 게 특징이다. 한편 피칸토는 2007년 브라질 시장에 모2018.05.02 10:30
기아자동차의 경차 '피칸토 X-라인'이 이탈리아에 출시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이탈리아법인은 피칸토 X-라인 현지 출시를 확정했다. 출시가격은 1만2900 유로(약 1650만원)이고 보증기간 7년이다. 기아차가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피칸토 X-라인’은 처음으로 선보였다. 인기 차종인 모닝을 토대로 개발된 피칸토 X-라인은 유럽 시장을 겨냥해 전략 차종이다. 지금까지 신형 리오와 씨드만 썼던 3기통 1.0 T-GDI 엔진이 탑재됐고 4,500rpm에서 100ps 출력, 1,500~ 4,000rpm에서 17.5kg.m 토크를 발휘한다.2017.09.08 09:51
기아자동차는 크로스 오버 스타일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피칸토 X-라인’(국내명:모닝)을 2017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다.피칸토 X-라인은 기존 경차인 모닝에 스포티지와 쏘렌토와 같은 SUV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적용해 전면의 호랑이코 그릴과 범퍼에 변화를 줬다. 특히 기존모델에서 차체를 15mm 높이고 일부에 장식을 덧붙여 전반적으로 SUV의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휠 아치와 하부 전반에 검정색 장식을 추가하고 사이드 몰딩을 첨가했다. 또한 그릴과 안개등에 연두색으로 기존 모델과 차별화를 뒀다. 휠은 국내에서 판매 중인 모닝 고급형과 동일한 16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파워트레인은 3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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