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11:24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자사 수소드론(무인항공기) DS30과 미국 무인항공기 개발 전용 플라이트컨트롤러 '픽스호크(Pixhawk)'를 결합시킨 제품을 출시한다. 로이터 등 외신은 픽스호크 컨트롤러와 DS30이 결합된 제품이 나올 예정이라고 11일 보도했다. 픽스호크는 드론 컨트롤러에 대한 판매, 조립, 코딩을 제공하는 업체다. 픽스호크 컨트롤러는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쉽게 여러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DS30은 주로 산업용 드론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운용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DS30과 픽스호크 컨트롤러와의 만남은 다양한 센서와의 호환성을 검증하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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