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 09:51
국내 대기업들이 이달 말까지 하반기 위기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할 전망이다.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8일부터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사업부별 미래 준비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경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모바일경험(MX) 사업부, 19일 생활가전(DA)·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20일 전사 등의 순으로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개최한다. 이중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회의다. 전영현 부회장이 부문장을 맡은 뒤 처음 열린다. DS 부문의 글로벌 판매전략회의는 오는 25일 화성사업장에서 12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해 반도체 사업이 15조2020.07.03 15:30
한화생명은 3일 ‘Go to the No.1’ 비전 달성을 위한 ‘2020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사내방송을 통해 여승주 대표이사가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추진전략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는 여 사장이 사내방송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 임직원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이뤄졌다.기존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화생명 라이프파크에서 160여명의 대표 임직원이 참석해 경영전략회의를 해왔다.여 사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저성장, 0%대의 초저금리 시대 진입, 치열한 영업경쟁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강조하고,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2대 핵2015.07.20 11:34
신한은행은 20일 오전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15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한 전국 부서장과 임원, 본부장을 포함해 약 110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상반기 은행성과를 되돌아보고, 2015년 전략목표인 ‘창조적 혁신, 경계를 뛰어넘는 금융미래 선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하반기 중점 전략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전략적 리스크관리와 세심한 고객관리를 통한 건전성 제고, ▲수수료 수익기반 확대 등을 통한 수익성 제고, ▲WM/CIB그룹 협업플랫폼 모델의 확대 ▲조직 전반적인 채널혁신 방안 ▲따뜻한 금융의 현장 실행력 강화등을 비롯해, 각 사업그룹별로 하반기 전략방향 및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가 오갔다.조용병 은행장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고조,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국내 금융권 경쟁 심화 등 하반기 영업 환경도 녹록하지 않다"며 "목표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론인 'GPS(Globalization, Platform, Segmentation) Speed-up'을 끝까지 강하게 추진해서 신한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해 가자"고 강조했다.2015.07.18 14:28
신한생명은 17∼18일 천안 연수원에서 전략회의를 열었다.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올 하반기 슬로건으로 'ToP3(티오피 쓰리)'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ToP3'는 생산성 제고·유지율 개선·보장성 확대를 뜻한다.신한생명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판매 채널별 영업 전략을 수립했고 소비자 중심으로 경영활동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소비자중심 경영(CCM) 선포식을 진행했다.이성락 사장은 "가치의 관점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되도록 리더들이 결행(決行)의 자세로 진심을 담은 열정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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