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10:54
롯데는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5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롯데 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이번 하반기 VCM은 상반기 실적을 돌아보고 하반기 운영방침을 공유하며 시작했다. ‘브랜드, 소비자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의 외부 강연과 식품, 유통, 화학 등 각 사업군 총괄대표들이 본원적 경쟁력 강화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했다.롯데미래전략연구소는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 방안, 롯데벤처스는 스타트업2025.07.08 16:52
롯데지주는 롯데그룹이 오는 16~17일 경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2025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연다고 8일 밝혔다.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이 자리는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개최된다. 통상 오후에 시작해 저녁에 끝나는데, 이번 하반기 VCM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신동빈 회장은 올해 상반기 VCM에서 “그룹이 가진 자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면서 고강도 체질 개선을 예고한 바 있다. 핵심 사업은 키우고 비성장 사업2023.07.18 16:17
롯데그룹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찾은 80여명의 롯데 수뇌부들은 불확실성이 증대하는 경영 환경을 헤쳐나갈 묘책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최대한 말을 아꼈다. 이날 회의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은 회의 시작 전인 오후 1시가 조금 지난 시간부터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를 시작으로 이재옥 롯데GFR 대표,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 등이 차례로 회의장을 찾았다. 회의 장소로 발걸음을 재촉한 대표단들은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취재진들을 맞았다. 이어 등장한 김주남 롯데2023.07.18 08:50
롯데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3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그룹 경영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롯데는 이번 VCM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기조, 디지털 변혁 등 기업 경영 환경 변화를 촉진하는 외부 요인을 점검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 ‘생성형AI 의미와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강연을 진행2022.07.14 13:36
롯데가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하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14일 롯데그룹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4개 사업군 총괄대표,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신동빈 회장은 통상 맨 앞 좌석에서 발표를 경청했으나, 이번 VCM에서는 참석자들이 유연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뒷좌석으로2021.07.01 15:53
롯데그룹이 1일 ‘2021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하반기 그룹 전략방향성을 모색한다. 예년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미래 전략 수립이 그만큼 다급하다는 의미로 읽힌다.VCM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약 4시간 30분 동안 비대면 회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의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4개 부문 BU(Business Unit)장, 각 사 대표이사와 임원 130여 명이 참석한다.앞서 열린 상반기 VCM에서 롯데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아픈 손가락으로 언급됐다. 이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의 이커머스가 부진한 것은 전략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라고 지2020.07.14 00:00
롯데그룹이 14일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0년 하반기 VCM(전 명칭 '사장단 회의', Value Creation Meeting)를 연다. 13일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VCM을 화상회의로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자리에는 신동빈 회장과 각 계열사 대표, 지주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신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전략 등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하반기 VCM은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그룹 내 4개 사업 부문(BU)별로 하루씩 회의를 한 뒤 마지막 날 신 회장에게 보고하는 식으로 총 5일간 개최됐다. 그러나 올해는 하루로 단축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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