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04:15
매년 증가하는 유기견(遺棄犬)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대백화점이 동물보호단체와 손잡고 ‘유기견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해 관심을 끈다. 현대백화점은 12월 2일부터 유기견 건강 돌봄 프로그램 ‘하트 포 도그(Heart for dog)’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 구조된 유기견에게 필수적인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동물권행동 카라’의 동물복지센터에서 보호중인 유기견 300마리를 대상으로 종합백신·코로나(장염)·켄넬로프(감기) 등 필수 예방접종 지원과 심장사상충 구충제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 유기견 입양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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