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11:17
11번가가 각자대표 체제 전환 후 첫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통해 2023년 ‘11번가 2.0’의 본격적 실행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23일 11번가에 따르면 하형일 사장은 지난 22일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진행된 ‘2023 랩 포워드(Leap Forward)’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 “지난 5월 제시한 ‘11번가 2.0’으로의 변환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직매입 ‘슈팅배송’, 우주패스, 마이데이터, SK페이 오프라인 결제 등 각 사업 영역의 괄목할 성장을 기반으로 변환의 초석 구축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고 말했다.이어 “2023년은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11번가 2.0’ 실행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플랫폼 경쟁력과 잠재력을 기반으로 IPO2022.05.04 11:12
하형일 11번가 신임 사장이 올해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하 사장은 지난 3일 11번가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구성원 대상 '11번가 2.0, 업 앤 업(Up&Up)'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하 사장은 이날 "치열한 이커머스 경쟁시장 속에서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균형있는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해외직구 시장을 선도하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경쟁력 강화 △빠른 배송과 선별된 상품으로 고객의 구매경험을 제고하는 직매입 사업 확대 △우주패스를 연결고리로 한 SK텔레콤-아마존-11번가의 시너지·충성고객 확보 △오픈마켓 영역의 탄탄한 경쟁력을 토대로 한 차별화 서비스 제공 등을 제시했다.2022.03.24 16:11
11번가는 신임 CEO로 하형일 SK텔레콤 CDO(Chief Development Officer)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하 내정자는 11번가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한다. 사업 개발과 글로벌 사업 전문가인 하 내정자는 맥쿼리그룹 등 투자 은행 업계에서 일했으며 2018년 SK텔레콤에 합류해 SK텔레콤 뉴ICT 사업을 지휘했다. 하 내정자는 지난 2020년부터 11번가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론칭을 주도했다. 이에 앞선 SK텔레콤 재직 시기에는 △ ADT캡스 인수(2018) △ 티브로드 인수합병(2020) △ 마이크로소프트·DTCP 등 원스토어의 국내외 투자유치(2021) 등 신규사업과 외부 투차 유치를 맡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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