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11:40
현대산업개발의 잇따른 안전 사고로 '아이파크' 브랜드 이미지도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7개월 전 붕괴 사고로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동구 학동 4구역에서도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퇴출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정비조합 조합원들이 단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채팅방 등에서 안전 문제를 우려하며 시공사 교체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학동 4구역 재개발 조합의 경우, 시공사가 '현대산업개발'로 지정돼 아이파크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원들의 SNS단체 채팅방에선 시공사 교체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팅방에선 '운암 3단지도 교체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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