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15:44
교육부가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13개 주요대학를 대상으로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종 합격률이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일반고 순으로 나타났다. 또 13개대의 올해 학종 자기소개서 금지사항 기재가 366건, 표절 의혹은 228건으로 각각 조사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서울대 등 13개대의 학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교육부는 학종 평가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기 어렵다는 일부 지적에 따라 학종 선발 비율이 높거나 특목고·자사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서울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을 조사했다.실태조사단은 서울대와 연2019.09.30 15:16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와 비교과영역 폐지 가능성을 두고 이는 학종의 본질을 흔들고 부작용만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총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공론화와 숙의과정을 거쳐 결정한 학생부 기재사항과 학종 개선방안 자체를 대통령 말 한마디와 일부 의견에 떠밀려 파기하고 뒤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논의 중인 비교과영역 폐지에 대해서는 "사실상 학생부교과전형과 다를 바 없게 된다"며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찬물을 끼얹고 학생들은 내신 경쟁과 그로 인한 사교육에 더 매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신은 학교 간 학력 차가 존재하고 면접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