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1 14:08
한국 정부는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필리핀 기상청(PhilSA)과 대기질 모니터링 및 정책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일(현지 시간) 마닐라타임스에 따르면 이 협약은 '범아시아 공간 대기오염 정보 파트너십 및 판도라 아시아 네트워크(PAPGAPI-PAN)'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GEO-KOMPSAT-2B 위성에 탑재된 지구관측 환경 모니터링 분광계(GEMS)의 데이터와 지상 원격 탐사 기기인 판도라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기 오염에 관한 기술 이전, 데이터 공유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GEMS는 세계 최초의 지구정지궤도 위성 대기질 모니터링 센서이며, 이 기술을 통해 필리핀을 포함한 아시아의 거의 20개 국가에서 대기질 수준을 매1
아이온큐, ‘양자 인터넷’ 문 열었다…20% 폭등 '퀀텀랠리' 주도
2
트럼프 “달에 원전 세워라”…SMR 기업 ‘우주 개척 엔진’으로 수혜
3
"나사는 달에 가지 못했지만, XRP는 곧 갈 것"... 파격 전망에 담긴 자신감
4
리플 CEO “XRP, 이더리움 제치고 시총 2위 탈환 가능” 호언장담
5
리플 CEO "클래리티 법안 목표 지점 다 왔다"…5월 말 통과 '청신호'
6
미국, 32년 만에 '원전 심장' 다시 깨웠다… 세계 첫 SMR 테스트베드 'DOME' 가동
7
자나두 28% 폭등 속 양자 컴퓨팅 섹터 급반등…아이온큐 등 동반 상승
8
삼성SDI-벤츠, ‘대규모’ 배터리 동맹 임박… 유럽 생산 거점 다변화 추진
9
“리튬의 겨울은 끝났다”… PLS 최고경영자,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