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21:42
한국원자력학회가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 원자력학회는 교수와 연구원 등 국내 원자력계 관계자 50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원자력학회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주 에너지전환정책의 부분 수정을 제안한 송영길 의원의 의견에 대부분 동의한다"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여부와 합리적 에너지 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한 공론화를 시작해주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탈원전에 관한 소모적 논쟁이 더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시각도 있지만 지금까지 에너지전환정책이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앞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래된 원자력과 화력을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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