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10:46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최신 인공지능(AI)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집과 교실, 매장 등 실제 생활환경을 테마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을 AI 기술과 연계한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RGB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색 재현력, 명암 표현력을 직접 경험하고 TV에 탑재된 개인 맞춤형 AI인 '비전 AI 컴패니언'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은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해상도 △2024.10.22 18:05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한국전자전(KES 2024)'이 22일 개막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홈을 키워드로 나란히 전시에 나섰다. 양사는 AI기술을 바탕으로 전자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지만 해외 바이어나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겨 안방잔치에 머물고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하지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인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아직 늦지 않은 만큼 반도체, 가전 등 IT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한 회장은 이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 2024)' 환영사를 통해 "전자산업인의 끊임없는 노력과 굳건한 의지, 정부의 촘촘2022.10.04 09:20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제53회 한국전자전(KES)'이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10월 4일 오전 10시 막을 연다.'오는 7일 오후 4시까지 총 나흘에 걸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500개 이상 업체가 참여, 1200여 개 부스를 선보인다. 아시아전자전협력회(AEECC)를 비롯 미국·독일·중국·대만·홍콩 등의 전자산업 관련 조직들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전시부스는 크게 △전자부품소재관 △가전·스마트홈관 △융합신사업관 △테크솔루션관 △이노퓨테크 △스마트비즈엑스포 등으로 구성된다. 또 각계 전문가들의 컨퍼런스 행사 'KES 퓨처 서밋', 메타버스 전시 행사 '메타버스 코리아', 전자·IT의 날 유2022.08.22 10:32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전시 기획 전문사 엑스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한국전자전(KES) 2022'가 올 10월 4일 막을 올린다.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나흘동안 열리는 이번 한국전자전은 약 500개 업체가 참여, 1200개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전자전협력회(AEECC)를 비롯 미국·독일·중국·대만·홍콩 등의 전자산업 관련 조직들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전시부스는 크게 △전자부품소재관 △가전·스마트홈관 △융합신사업관 △테크솔루션관 △이노퓨테크 △스마트비즈엑스포 등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식 등의 부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이2021.10.19 10:43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가 주관하는 제 52회 한국전자전(KES 2021)의 오프닝 키노트 행사로 '제1회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KEA, 엑스포럼, 더밀크가 주관하고 세계 증강현실·가상현실(ARVR)협회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메타버스,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로, KES가 열리는 코엑스에서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컨퍼런스 키노트 연사로 나싼 패티존(Nathan Pettyjohn) 레노버(Renovo) AR/VR 최고책임자, 김진수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 이사, 프라디프 칸나(Pradeep Khanna) 세계VRAR협회 이사,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코리2019.10.08 09:18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전자제품전시회 '한국전자전(KES) 2019'이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외 443개 기업이 참가해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볼 수 있는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한국 전자산업 60년을 맞이하는 해에 열리는 만큼, 60년 기념 역사관을 별도로 마련해 그간의 전자부품·제품의 국산화 성과와 역사를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신 전자제품과 기술 트렌드가 총 집합한다. 최근 출시된 화면이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 화면이 말리는 롤러블TV, 자동차와 IT산업 융합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미래기술이2019.10.07 13:37
기업 내부 저장 공간과 외부 클라우드를 통합해 주며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클라우드 기술, 사람의 두뇌처럼 시청각 정보를 분석해 자율주행차, 스마트홈 등에 사용될 전망인 이른바 인공지능(AI) 프로세서, 데이터 통신 과정에서 1000분의 1 초 내 초저지연 서비스가 가능한 ‘5G 초저지연 광 액세스 기술, 대일 의존도 높은 질화갈륨(GaN)을 활용한 국산 GaN RF/전력반도체, '절대보안' 무선 양자암호통신 구현용 핵심 소재‧부품 기술,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글래스용 1인치 이하 초고해상도 OLED디스플레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자·IT 종합전시2017.10.17 10:00
LG전자가 17~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7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가전제품을 하나로 묶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을 제시했다. LG전자가 KES에 마련한 부스는 900㎡ 규모다. 스마트홈 가전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 올레드 TV, 인공지능 스피커 등 혁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 스마트홈 생태계, AI·IoT 기술 기반 LG전자가 제시하는 스마트홈 생태계는 인공지능(AI) 기술과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가전제품 제어에 특화된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씽큐 허브’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주요 생활가전이 연동돼 동작을 제어하는 모습이 전시회에서 시2015.10.14 14:39
삼성전기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ES 2015(한국전자전)'에서 첨단 소재와 부품 30여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삼성전기는 이번 전시회에 스마트폰부터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 존(Zone) 형태로 전시해, 전자제품과 미래 삶을 연결시키는 '디지털 프로바이더(Digital Provider)로서의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오토모티브(Automotive) 존에서는 삼성전기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차량용 듀얼 타입(Dual Type) 무선충전 제품이 소개되어 있다.삼성전기의 듀얼 타입 무선충전은 글로벌 충전규격인 자기유도방식과 자기공진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삼성전기만의 독자 제어 기술이 적용되어 차량 내의 여러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해져, 차량 인테리어 변경 등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자동차용 카메라는 VGA급과 HD급 카메라모듈과 SVM(Surround View Monitoring) 시스템이 소개된다. SVM은 4개의 카메라를 사용해 운전자에게 차량 주변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3D모드를 지원해 넓은 영역과 현실감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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