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13:43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가 한국체인스토어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문 대표를 2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문 대표는 지난 1987년 롯데상사에 입사해 롯데마트 동남아본부장,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말부터 롯데마트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지난 1947년 발족한 수퍼체인회사협의회를 뿌리로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회원사로는 롯데마트, 이마트, GS리테일, 농협하나로유통을 비롯한 유통기업과 CJ제일제당, 농심, 오뚜기, 하이트진로를 포함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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