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5 18:00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9개 기관과 공동으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제로페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서울페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도입하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는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되는 판매자-구매자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5개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 및 11개 시중은행과 연계하여 결제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과 임대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 사업자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최소화 ▲회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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