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8:19
최근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하지만 중소·중견기업의 입장에선 해당 기술을 산업현장에서 직접 도입·운영하기는 어렵다. 오랜 시간과 많은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기업과 대학이 힘을 합쳐 산업체 현장에 AI기술을 실제로 적용해 기업이 당면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센터가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중견기업에게 AI기술을 공유하고 이들의 지속적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AI설루션센터이다. 동원산업(대표 이명우)과 한양대(총장 김우승)는 10일 오전 ‘한양AI솔루션센터’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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