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5 14:0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년 만에 재개한 한‧일 재계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회장단과 만나 민간 차원의 양국간 경제외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삼성 측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4일 ‘한‧일 재계회의’ 참석차 방한한 도쿠라 마사카즈(十倉雅和) 게이단렌 회장(스미토모 화학 대표이사 회장)을 만나 만찬 회동을 가진 뒤 5일에는 히가시와라 토시아키(東原敏昭) 게이단렌 부회장(히타치그룹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이 부회장과 도쿠라 회장은 한‧일 기업간의 교류 활성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부회장과 히가시와라 부회장은 양사 간 반도체 분야 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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