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8 11:20
한화건설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잘 지켜내고 있다. 올 한해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참여한 총 봉사시간만 8500시간이 넘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벌써 70호점까지 생겼다.한화건설은 도서관 설립, 복지기관 봉사 등 120회의 사회공헌 활동에 연간 1,492명이 참가했으며, 총 봉사활동 시간은 8,543시간에 달했다고 밝혔다.한화건설은 새해에도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 나간다.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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