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19:57
한화시스템은 19일 방위사업청과 '울산급 배치-IV(1, 2번함) 전투체계 외 8항목'을 대상으로 판매·공급 계약했다고 공시했다.계약액은 1866억8800만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30년 12월 27일이다.이번 계약에 관해 한화시스템은 최근 체계 개발을 완료한 최신예 호위함 '충남함'에 적용한 '울산급 배치-III' 전투체계 일부를 개조하는 양산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은 △함정전투체계(CMS)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다(MFR) △적외선 탐지 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추적장비(EOTS) 등을 2030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다.2020.05.21 10:40
한화시스템은 필리핀 최신예 호위함(호세 리잘, Jose Rizal)에 함정 전투체계(CMS)를 성공적으로 탑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 최신예 호위함‘호세 리잘함’은 필리핀 해군의 2600톤급 호위함으로 현대중공업이 건조했으며,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FFX Batch-II급의 전투체계를 탑재하고 있다. 함정의 두뇌인 전투체계는 함정에 탑재되는 다양한 센서, 무장, 기타 통신 및 지휘체계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무기 체계다. 한화시스템은 현재 차기 호위함인 FFX-Ⅲ 함정전투체계를 개발하는 등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투체계 개발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대한민국 해군의 수상함, 잠수함 등 80여 척에 전투체계2019.08.28 10:50
한화그룹 계열 방산업체 한화시스템이 필리핀 국방부와 필리핀 해군이 운용 중인 3000톤급 호위함 3척의 성능을 개량하기 위해 함정 전투체계를 공급하는 3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한화시스템은 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함정 전투체계 공급 계약 체결식에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 로버트 엠페드라드 필리핀 해군 참모총장,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2017년 이뤄졌던 필리핀 해군 신형 2600톤급 호위함 탑재용 함정 전투체계 계약에 연이은 쾌거다. 당시 필리핀 국방부는 현대중공업과의 함정 건조 계약 시 검증된 전투체계 장착 조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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