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6:40
인천대학교 해양학과 김일남 교수팀과 극지연구소 강성호 박사 연구팀은 해양수산부 북극해 환경변화 통합관측 및 활용연구 (K-AOOS)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연구 전초기지인 서북극해에서 위도에 따른 박테리아 분포를 통해 해양환경변화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향후 서북극 해양환경변화 시나리오를 제시한 연구 결과를 Nature Publishing Group의 Scientific Reports (IF:4.011) 최근호에 발표했다. 공동 연구팀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이용하여 2017년 하계 서북극해 해양환경조사를 진행하여, 베링해협부터 서북극 중앙 북극해 공해 지역까지의 수온, 염분, 엽록, 영양염, 박테리아 군집 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72°N 부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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