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1:28
BNK캐피탈은 7일 본사에서 ESG경영 실천을 위한 글로벌 나눔 프로그램 '2022 BNK 해피쉐어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NK 해피쉐어링'은 BNK캐피탈의 해외 진출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8년과 2019년에 약 1만여 점의 임직원 소장품과 의류를, 2020년에는 코로나19 예방 지원을 위해 마스크 11만장과 방역물품 등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 행사에는 BNK캐피탈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 4000여 점의 물품을 미얀마와 캄보디아, 라오스 등지의 초등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BNK캐피탈이 2018년 진출한 카자흐스탄에는 한류문화 열풍을 감안해 한국어 도서 1000여 권을 현지 한국어교육원에 기부할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4
AI 반도체 투자 8000억 달러…2028년 '공급 과잉 쇼크' 온다
5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
6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7
“차 1대가 서버 1대급”... 마이크론, ‘D램 300GB’ 자율주행 수요 폭발
8
미국 국채 10조 달러 만기 위기…이란 전쟁이 금리 올린다
9
300야드 날린 윤이나, 최고 성적 공동 6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