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14:16
비햅틱스가 XR(확장현실)용 촉각 수트 신제품 '택수트(TactSuit) 프로'와 '택수트 에어' 메이드 포 메타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메이드 포 메타 인증은 메타가 자사 XR 생태계 내에 높은 품질, 기술 호환성을 보유한 제품에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다. 해당 제품들은 메타의 공식 스토어를 통해 판매, 유통된다.비햅틱스는 2021년 제품 '택수트 X16'과 '택수트 X40'으로 메이드 포 메타 인증을 처음 취득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두 제품은 당시 출시된 기기의 후계기기 버전이다.택수트 프로는 32개 진동 모터와 '컨트롤러 휠' 기능, 스트랩 연장 등을 통해 착용감을 높인 것은 물론 원형 LED 특수 효과로 시각 효과까잡은 제품이다. 에어2025.06.08 18:37
미국 공항에서 승객이 보안검색을 받을 때 보안요원이 손을 대지 않아도 되는 신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교통안전위원회(TSA)와 국토안보부(DHS)는 가상현실(VR) 고글과 햅틱 피드백 장갑을 이용해 실제로 신체를 만지지 않고도 승객의 몸 윤곽을 '느낄' 수 있는 비접촉 신체검사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 US 등 외신이 전했다.햅틱 피드백 장갑은 센서가 감지한 신체 윤곽 정보를 손에 진동이나 압력으로 전달해, 실제로 손을 대지 않아도 승객의 몸을 만지는 듯한 촉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다. 이 기술은 가상현실(VR)에서 물체를 만지는 느낌을 주는 원리와 같다.TSA와 DHS는 얼굴 인식 등 비접2024.11.13 09:05
가상현실(VR) 콘텐츠용 촉각 장비를 전문 개발하는 비햅틱스가 '택수트(TactSuit) 프로' 국내 예약 판매를 13일 개시한다. 2020년 12월 '택수트' 출시 후 4년 만의 신제품이다.비햅틱스는 이날 공식 사이트를 통해 '택수트 프로'와 '택수트 에어', '택슬리브' 3종의 제품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까지 약 2주 동안 사전 구매 예약을 받은 후 27일부터 실제 배송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신제품 택수트 프로는 32개 진동 모터에 더해 촉각의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컨트롤러 휠' 기능이 적용된 것이 차별점이다. 스트랩 연장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원형 LED를 탑재해 촉각 상태에 따른 시각적 특수효과로 타인이 보다 쉽게 착용자 상태를2024.07.20 05:46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플레이스테이션(PS) VR2에 햅틱 수트 '택트수트'를 연동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시각적인 가상현실(VR)을 넘어 촉각까지도 연동되는, 보다 실감나는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택트수트 개발사 비햅틱스는 택트수트 외에도 햅틱 장갑 '택트 글러브', VR 헤드셋 전용 페이스 쿠션 '택트바이저', 팔과 다리에 촉각을 전달하는 '택토시' 등 다양한 촉감 전달 기기를 상용화했다. VR업계에서 햅틱 분야의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는 이곳은 다름아닌 한국의 기술 기업이다.비햅틱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곽기욱 대표가 2015년 창립한 기술 스타트업이다. 음악 모니터링과2024.05.24 21:57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방송용 서비스 '마스코즈' 개발사 오버더핸드가 가상현실(VR) 촉각 디바이스 전문 개발사 비햅틱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햅틱스의 촉각 디바이스 관련 서비스를 마스코즈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버튜버들이 보다 쉽게 VR 환경, 촉각 디바이스 관련 콘텐츠를 방송 중에 활용할 수있다.비햅틱스는 2015년 설립된 국내 스타트업이다.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종종 활용된 '촉각슈트' 관련 기술로 VR 업계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촉각슈트 '택트슈트' 시리즈 외에도 촉각장갑 '택트글러브', VR 헤드셋용 보조 기기 '택트바이저' 등을 개발해왔다.마스코즈는 버튜버용 아바타 제2024.01.22 10:07
'촉각슈트' 등 VR(가상현실) 콘텐츠 용 촉각 디바이스 전문 개발사 비햅틱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시리즈B 투자에 참여했던 아주IB투자, 미래에셋증권, 인터밸류파트너스 등은 물론 K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하나벤처스 등이 새로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200억원에 이르렀다.또 투자 유치 과정에서 수행한 기술신용평가(TCB)에서 가장 높은 등급 TI-1을 획득했다. TCB는 한국의 나이스디앤비가 주관하는 평가 지표로 금융기관이 우수기술기업에 투자하는 데 있어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비햅틱스는 2015년 5월 설립된 확장현실(XR) 전문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은 촉각 슈트 '택트슈트2019.07.25 14:26
애플의 2019년형 새 아이폰에는 새로운 탭틱엔진(Taptic Engine)이 탑재된다. 이는 압력방식 3D터치(포스터치)보다 한걸은 더 나아간 진동 방식 터치기능을 하는 햅틱터치(haptic)를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한편 디스플레이 압력센서를 불필요하게 만들면서 생산비를 절감시켜 주게 될 것으로 관측됐다. 나인투파이브맥은 23일(현지시각) 소식통의 말을 인용, 올가을 나올 아이폰에 ‘리프 햅틱스(Leap Haptics)’라는 암호명을 가진 최신형 탭틱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엔진은 당연히 기존 햅틱터치의 기능을 더욱 강화시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새로운 탭틱엔진이 어떤 기능을 제공할지는 분명치 않다. 그2019.05.05 13:00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카이스트(KAIST)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신형 햅틱(Haptic) VR(가상현실) 컨트롤러인 토크(TORC:Touch Rigid Controller)가 첫 선을 보인다.러시아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컨트롤러를 4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컴퓨터 시스템 컨퍼런스인 'CHI 2019'에서 공개한다. 토크는 기존 VR컨트롤러가 대부분 손 전체의 움직임을 추적할 뿐인데 반해 손가락에 전달하는 미세한 반응을 통해 가상의 물체를 섬세하게 제어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컨트롤러는 엄지와 검지, 중지를 끼울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치로, 세 손가락들을 이용해 가상물체를 잡아 회전을 시키는 등 미세하게 제2017.08.10 11:51
LG전자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세계적인 햅틱 솔루션 업체이자 원천기술을 보유한 이머전(Immersion)과 라이선스 계약을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LG전자는 차세대 스마트폰 LG V30을 비롯한 LG전자 휴대폰에서 고화질 햅틱을 구현하는 이머전의 ‘HD터치센스(HD TouchSense)’기술을 적용한다.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을 토대로 체결됐으며 LG전자는 이머전의 HD TouchSense 기술을 확대 적용해 LG 스마트폰에서 고품질의 터치감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머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햅틱으로 알려진 터치 피드백 기술의 대표 업체다. 특히 2500건에 달하는 특허(특허 출원2017.07.12 13:14
네이버의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Startup Factory‧이하 D2SF)가 헬스케어, 햅틱, 증강현실(AR) 분야 3개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더웨이브톡(The Wave Talk) 씨케이머티리얼즈랩(CK Materials Lab) 레티널(LetinAR) 등이다. 네이버는 “이들 모두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테크 스타트업으로 향후 네이버와 네이버랩스가 연구하고 있는 다양한 미래기술분야에서 높은 협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더웨이브톡은 레이저에 반응하는 파동 패턴을 분석해 박테리아 유무를 현장에서 즉시 탐지해내는 기술을 보유했다. 씨케이머티리얼즈랩은2016.12.23 09:17
차세대 애플워치에서는 기존 햅틱모터가 시계줄로 옮겨질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는 22일(현지시간) 미 특허청 발표를 인용, 애플이 내부에 첨단기술을 포함하는 웨어러블기기용 시계줄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전했다. 출원서는 피드백 햅틱(촉각) 엔진과 다른 하드웨어가 시계줄에 통합돼 웨어러블 기기에서 함께 작동하는 설계를 제안하고 있다. 이 기술은 ‘촉각 반응을 갖는 밴드 부착 메커니즘’이란 이름으로 특허출원됐다. 이는 애플이 향후 내놓을 애플워치나 미래의 웨어러블기기에 전원공급용 첨단 기술을 결합시키려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시계줄의 움직임은 버클에 만들어진 첨단 햅틱기기에 의해 좀더 영향을 받게 되며, 시계 착용자의 손목에 다양한 각도로 압력이 가해지는 환상을 만든다. 출원서에 따르면 제안된 시계줄은 전자기 기술·압전 기술·전기 반응성 폴리머 등을 포함하는 하드웨어를 통합하며, 시계줄이 시계의 좌우나 측면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한다. 출원서 상의 다른 사용 예를 보면 시계줄은 축을 중심으로 위아래, 또는 그 주변으로 회전하게 돼 있다. 이는 기기 크기를 줄여주는 반면 하드웨어 구성 부품의 위치를 바꿔주면서 사용자 경험 및 피드백 알림시스템을 다양하게 만들어 준다. 애플이 내년에 나올 애플워치에 이 개념을 포함시킬지는 아직 명확치 않다. 하지만 조만간 애플이 이 특허출원한 것과 같은 시계줄을 적용한 기기를 내놓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하드웨어가 통합 된 차세대 시계 밴드는 기기를 얇게 만들어주면서 사용자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겠지만 동시에 더 이상 애플 써드파티의 값싼 시계줄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기존 애플워치에 들어있는 애플의 햅틱 솔루션인 탭틱엔진은 특별한 SW구동방식의 댐핑기술 덕분에 탭과 흔들림을 포함한 다양한 햅틱신호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또한 애플워치에는 시계줄 커넥터 아래에 데이터 포트가 숨겨져 있다. 이 6핀 포트는 애플워치 진단과 애플스토어데모 받침대에 연결하는데 사용된다. 하지만 데이터 포트는2016.07.20 18:08
하이소닉은 최근의 주가 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기기에 적용 가능한 당사의 HD 햅틱 액추에이터(HD HAPTIC ACTUATOR)에 대해 일본의 게임기 및 모바일기기 업체들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답변했다.회사는 "보다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일본(교토)에 대표사무소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를 포함한 스마트 기기업체들과도 비밀유지협약을 체결하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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