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15:10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호주를 찾아 전력망(Grid) 인프라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지난 2∼5일 호주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허 대표는 2024년 GS건설이 수주한 SRL(Suburban Rail Loop) 지하철 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아울러 빅토리아주 정부 주요 인사와 컨소시엄(공동수급체)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면담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GS건설은 지난 2021년 멜버른 도로·터널 공사를 수주하며 호주 건설 시장에 처음 진출해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며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특히 GS건설은 호주 시장에서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2026.01.05 12:52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 경영 방향으로 안전과 품질,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제시했다. 허윤홍 대표는 5일 오전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시설 공사 현장에서 열린 현장 시무식에서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시무식을 현장에서 열고 있다.지난 2024년에는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열었고 지난해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개최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매년 시무식을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은 최고 경영진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2025.10.30 17:13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협력사들에 안전사고 방지를 요청했다.GS건설은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협력사와 소통하는 상생협력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120여명이 참석했다.허 대표는 "협력사는 단순히 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닌 GS건설의 고객이자 동반자로 GS건설은 협력사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길을 굳건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안전 없는 성장은 없다"며 안전 관리에 더 힘써 주기를 협력사 대표들에게 당부했다.GS건설은 하도급 거래 질서확립과 협력사 동반성장을 목표로 그레이트 파트너십 패키지2025.09.02 09:40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뮤지컬 공연장에서 임직원들과 만났다. 허윤홍 대표는 취임 후 직원들과 스키 행사, 배구경기 관람 등을 함께한 바 있다.GS건설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초청,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관람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배우자, 부모, 자녀, 팀원들과 삼삼오오 공연장을 찾은 GS건설 직원들은 공연 전 역삼동 GS타워 사내식당에서 회사가 미리 준비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약 1100석의 객석을 가득 채웠다. 허윤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평소 GS건설을 위해 힘써주시는 임직원과 응원해주시는 가족, 지인들을 모시고 함께 공연을 관람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2025.04.09 10:54
CEO 취임 이후 줄곧 회사의 디지털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허윤홍 대표가 회사 미래 전략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 워크숍에서 다시 한번 회사의 변신을 주문했다.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용인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허윤홍 대표를 포함한 각 사업본부장, 부문장 등 임원 및 차세대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의 적극 활용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주제로 워크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허윤홍 대표는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라면서 “따르거나 이를 앞서 이끄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다”라고 강조했다.워크숍에서는 AI 시대에 대비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외부 강연2025.03.25 13:19
GS건설이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에 통신판매업을 추가했다. 이 자리에서 허윤홍 대표는 내실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선별적 수주 전략을 통해 내실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올해 경영 목표 중 하나로 기반사업 강화를 제시한 허윤홍 대표는 이를 위해 건설업의 기본인 품질과 안전을 우선시하고, 위기관리총괄임원(CRO) 산하에 위기관리(RM)실을 신설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허 대표는 이와 함께 주택 브랜드 ‘자이’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의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사고 전환을 이뤄 고객에2025.03.04 10:36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이날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캠페인으로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동참하고 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컴투스 송병준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GS건설은 임신부터 출산, 육아 전 주기에 걸쳐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사내 제도를 지난해 7월 개편했다. 특히 난임 시술비 지원, 산후조리원 지원과 같이 지자체별 지원제도가 있으나 회사 차원에2025.01.02 17:07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안전과 품질에 기반해 건설업의 기본을 강화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장기 사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날 충남 서산시 ‘대산임해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플랜트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GS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으로 기반 사업 강화, 자이(xi) 리브랜딩, 미래지향적 신규 사업 발굴, 디지털 마인드셋 내재화 등을 정했다.허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지속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2024.07.24 15:51
호주 노스 이스트 링크(North East Link, 이하 NEL) 도로공사가 본궤도에 오른다. GS건설은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NEL 도로공사 현장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발주처, 파트너사 등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 터널 굴착 장비인 TBM(Tunnel Boring Machine)의 착공을 앞두고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허 대표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안전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수를 주문했다.TBM (Tunnel Boring Machine, 터널 굴진기) 공법은 대형 기계를 이용해 원형의 터널을 자동으로 굴착하는 공법으로 터널 건설공사에서 TBM 착수는 본격적인 공사의 진행을 의미한다. GS건설은 이번 공사2024.03.29 14:14
GS그룹 총수 일가 4세인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29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통과시켰다. 허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GS그룹 창업주인 고(故) 허만정 회장의 증손자이자 총수 일가 4세다.허 사장은 지난 2002년 GS칼텍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2005년 GS건설에 입사해 재무와 경영혁신·플랜트 사업 등 여러 분야를 걸쳐 다양한 사업과 경영관리 경험을 쌓고 20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사업추진 실장을 맡았다. 허 사장은 해외시장개발, 수처리 사업, 모듈러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과 투자 등을 추진했다.이후 허 사장은 지난2024.02.23 15:02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취임 이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GS건설은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스키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사 3년차 이내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위주로 신청을 받아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자유롭게 스키를 즐기고 점심에 한자리에 모여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일정으로 마련됐다.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대표와 함께 리프트를 타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과정에서 격식없이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았다.한편 지난 22023.10.20 16:32
"'허윤홍 CEO 체제'로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GS건설이 최고 경영진의 세대교체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철근 누락 사태로 회사가 위기에 봉착한 상황에서 오너 일가가 전면에 나서 책임 경영을 강화해 위기 극복과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GS건설은 20일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아들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사장)를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10년간 CEO로 GS건설을 이끌었던 임병용 부회장이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허윤홍 대표가 최고경영자로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된 것이다.GS건설은 허윤홍 CEO 체제로 철근 누락2021.06.01 17:55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는 행사를 가졌다.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행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다짐과 더불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괄호’ 인증 사진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석유공업2021.01.22 06:30
GS건설이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일찌감치 준비한 미래먹거리 사업이 최근 결실을 맺고 있다. 정부의 잇따른 고강도 부동산대책과 코로나19 등 불안한 건설업황 속에서도 신사업 부문 선전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GS건설은 모듈러주택사업을 비롯해 수처리, 2차전지 재활용, 데이터센터 임대업, 스마트양식, 자산운용업 등 신사업 확대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GS건설은 올해 1월 영국 철골 모듈러건축 전문업체 엘리먼츠, 폴란드 목조 모듈러주택 전문업체 단우드 인수계약을 맺는 등 모듈러주택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해외 선진업체 인수로 해외 모듈러 주택시장을 선점하고 각 회사의 강점과 기술2020.02.01 07:00
GS건설이 새해부터 미래 먹거리를 선점을 위한 야심찬 행보를 서두르고 있다. 지난해 연말 GS건설 경영 지휘봉을 맡은 허윤홍(40) 사장이 그동안 추구해 온 ‘신사업 경영철학’이 GS건설의 미래사업 전략에 고스란히 투영되고 있는 것이다. GS건설은 지난달 21일 연초 미국과 유럽의 선진 모듈러(조립식) 업체 3곳을 인수한데 이어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에 위치한 목조(Wood) 모듈러 주택 전문 단우드(Danwood S.A.)를 1800억 원에 사들였다. 영국 철골(Steel) 모듈러 전문회사 엘리먼츠(Elements Europe Ltd.)의 인수도 마무리했고, 미국 철골 모듈러 전문회사와는 협상을 끝내고 오는 2월께 본계약을 앞두고 있다. 국내 건설사가 해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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