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15:26
GS는 임원 인사에서 '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경영 안정성과 위기 대응력 제고를 위해 주요 계열사 대표 대부분 유임했다. GS 오너 일가 4세인 허태홍 GS퓨처스 대표이사와 허진홍 GS건설 투자개발사업그룹장은 각각 상무로 승진하며 본격적인 경영 수업에 돌입했다. 회사는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21명 ∆전배 3명 등 총 32명에 대한 2023년도 임원 인사를 내정하여 30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발령일은 2023년 1월1일이다.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주요 계열사의 대표이사가 대부분 유임했다는 점이다. 이는 올 한 해 대부분의 계열사가 어려운 여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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