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15:24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1월 21일 제품으로 로트 번호는 △BCAb △BCBb △BCCa △BDAb △BDBb △BDCa이다.hy는 자체 품질 검사 과정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회수를 결정했다. 해당 제품에 대해 생산을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hy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99% 이상 수거를 완료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 제품을 구매한 경우 가까운 영업점 또는 hy 고객센터를 통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2025.03.04 14:21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중국 내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채널 확보에 집중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hy는 상해를 포함한 중국 각 지역의 패밀리마트 2200개점과 세븐일레븐 600개점에 윌 2종을 입점하고, 판매에 나섰다. 향후 판매 지역이 확대되면 취급 매장 수는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2000년 선보인 윌은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량 1위 브랜드다. 1년에 2억개씩 팔리며 연간 매출액은 3300억원에 이른다. 누적 매출액은 6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강미란 hy 글로벌사업2팀장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중국 내 편의점2025.02.03 08:36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미국에 수출한다.3일 hy에 따르면 이달부터 북미 최대 아시안 마트 체인인 ‘H마트’에 입점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미 서부 지역 20개 매장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늘려갈 예정이다.2000년 선보인 윌은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량 1위 브랜드다. 1년에 2억 개씩 팔리며 연간 매출액은 3300억 원에 이른다. 누적 매출액은 6조 3000억 원을 넘어섰다. 자체 개발한 특허 유산균 ‘HP7’이 함유돼 있다.hy는 자사 공장에서 만든 완제품을 미국에 공급한다. 수출 제품에는 브랜드 모델 손흥민의 얼굴이 담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다.신승호 hy 글로벌사업부문장은 “국내 시장의 8배에 달하는 17조 원 규모의 미2024.09.23 15:27
국내 기능성 발효유 판매량 1위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중국에서도 만나본다. hy가 자사 대표 제품 윌의 중국 시장 내 판매 본격화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것. 23일 hy에 따르면 2000년 선보인 윌은 국내 기능성 발효유 시장을 연 기념비적 제품이다. 기능성과 뛰어난 맛으로 고객의 선택을 받으며 1초당 8개 이상 팔리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일평균 72만개가 판매되며, 연간 매출액은 3300억원에 이른다.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6조원을 넘어섰다. K-프로바이오틱스로서 대표성도 크다. hy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유산균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후 전국에서 수집한 균주를 기반으로 연구를 거듭해 현재 윌에 함유된 ‘HP2024.05.20 08:57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모델 축구선수 손흥민과 함께한 TV-CF를 공개했다. hy는 손흥민의 이미지가 국내 기능성 발효유 시장을 개척하고 혁신을 거듭하는 윌의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20일 hy에 따르면 신규 광고 슬로건은 'NO.1의 클래스'다. 국내 드링크 발효유 판매 1위 윌과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이 가진 각각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영상은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위에 윌의 판매량 자막이 흐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지구는 축구공으로 변하고 손흥민은 이를 두 손에 움켜쥐며 등장한다. 강렬한 화면 전환 후 윌을 손에 든 손흥민은 만족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위에는 역시 윌2024.04.17 09:14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 축구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 hy는 17일 "국내 기능성 발효유 시장을 개척하고 혁신을 거듭하는 윌의 아이덴티티와 한국 축구의 역사를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hy는 손흥민의 영향력을 적극 활용해 시장 확대의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다.지난 2000년 출시한 윌은 일 판매량 70만 개, 연간 매출액 3300억 원에 이르는 hy 주력 브랜드다. 올해 1월 기준,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hy는 총 10차례에 걸친 리뉴얼을 통해 윌의 기능성을 강화해 왔다. 핵심 소재인 유산균의 경우 hy 자체 개발 특허 유산균 'HP7'을 적용 중이다. 최근에2024.02.28 10:51
발효유 시장처럼 완숙기에 접어든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시장개척자는 보수적인 경쟁자들보다 더 많은 위험과 실패를 감수해야 한다. 특히 해당 분야 선두 기업이 주도적 시장지위 유지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분야 개척을 위해 펼치는 혁신은 후발주자의 도전보다 잃을게 많은 선택이다. 히트상품을 만들더라도 발효유 시장 특성상 제품이 정상적으로 자리 잡기 전에 미투 제품이 쏟아져 나온다. 유사한 제품들 사이에서 장기간 브랜드 성장을 이뤄내는 것은 마케터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이루고픈 희망이다. 2000년 출시된 hy의 대표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은 위 건강 기능성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2024.01.22 16:53
hy의 위(胃) 건강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이 누적 판매량 50억개를 돌파했다. 22일 hy에 따르면 윌은 hy가 2000년 선보인 기능성 발효유다. 올해로 출시 24주년을 맞은 장수 제품으로 연간 매출액이 3300억원에 이르는 hy 대표 브랜드다.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6조원을 넘어섰다.김일곤 hy 유제품CM팀장은 “용띠 해인 2000년 출시 제품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 올해로 세 번째 용띠 해를 맞이했다”며 “2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은 만큼,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고민과 지속적인 연구로 ‘위 건강 대표 발효유’로써의 명성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윌의 성공에는 새로운 발효유 시장 개척을 위2024.01.02 09:33
hy가 2024년 새해를 맞아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황금라벨 이벤트’를 진행한다. hy의 위 건강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은 2000년 출시 이후 10세대에 걸쳐 꾸준히 제품을 혁신해 왔다. 2017년에는 위 건강 특허 유산균 ‘HP7’을 적용했고, 2020년에는 해당 균주 함량을 10배에서 20배로 강화했다. 지난해 초, hy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인 ‘꾸지뽕잎 추출물’도 적용했다.2일 hy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품 패키지 안쪽에 인쇄된 당첨 문구를 찾는 이벤트다. 라벨 속 ‘금이 한돈’이라고 표시된 단어를 찾은 고객에게는 순금 1돈을, ‘윌이 한 개’라는 문구를 찾은 고객에게는 동일 제품을 증정한다. 기간은 3월 15일까지다2023.04.28 14:01
hy가 '떠먹는 윌'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브랜드 최초 떠먹는 요거트다. 2000년 출시한 윌은 위(胃) 건강을 위한 발효유로 누적 판매량 47억 개를 달성한 메가 히트 제품이다. hy는 지난해 선보인 겔 타입의 '위케어 프로젝트 꾸지뽕 윌'와 함께 떠먹는 요거트를 연이어 출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떠먹는 윌은 중량 450g의 대용량 요거트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패턴을 반영했다. 다이어트, 식사대용 등 목적에 맞춰 활용 가능하다.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와 같은 토핑을 추가해도 좋다. 대용량 제품 특성상 여러 차례 나눠 먹을 수 있어 패키지 상단에 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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