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16:01
정부가 의료기기산업 집중 육성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다음 달 1일 30개 의료기기기업을 제1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으로 인증한다고 30일 밝혔다.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기기 연구개발(R&D)과 세계 시장 진출 등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다.지난 6월과 7월 총 102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서면‧구두심사와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30개 기업이 1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30개 기업 중 7곳은 '혁신선도형 기업'으로 인정됐다. 혁신선도형 기업은 우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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