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0 14:55
현대건설이 올해 24조 1000억 원 수주액과 영업이익 1조원 동반달성을 기반으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추구하는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 현대건설' 비전을 제시했다.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Great Company를 위한 ▲인적 경쟁력 제고-Great People(그레이트 피플) ▲선진 기업문화 구축-Great Culture(그레이트 컬쳐) ▲준법·투명경영-Great Value(그레이트 밸류)로 핵심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이같은 3대 경쟁력을 발판으로 현대건설의 모든 이해관계자의 부가가치를 우선시 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 '진정한 건설명가(名家)'로 도약할 것임을 강조했다. 박 사장이 제시한 2019 그레이트 컴퍼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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