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5 08:18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HPH) 컨소시엄이 파마나 메트로 3호선 공사에 이어 3호선 공사와 관련한 파나마 운하 지하 터널 공사를 추가로 수주했다. 라에스텔라 닷컴 등 파나마 현지매체들은 14일(현지시간) 파나마 정부와 메트로 3호선 파나마 운하 지하 터널 구간 공사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수주액은 3억 달러(약 3720억원) 규모다. 라파엘 사봉게(Rafael Sabonge) 파나마 공공사업부(MOP) 장관은 "공사의 유사성을 고려했을 때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 사업을 진행 중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사를 맡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특히 자금 조달 라인을 이미 구축했다는 점에2020.08.25 16:47
현대건설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국내 건설 3사 컨소시엄이 수주한 3조 30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도시철도 3호선 공사가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간다.25일 파나마 유력 일간지 라프렌사는 파나마 도시철도(Metro de Panama S.A.)가 발주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 사업을 지난 2월 수주한 현대건설 주축의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HPH컨소시엄이 내년 초 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는 약 3조 3000억 원 사업비가 투입되며, 현대건설 51%(약 1조7000억원), 포스코건설 29%, 현대엔지니어링 20% 순으로 지분을 갖는다.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는 수도 파나마시티와 수도 서쪽을 연결하는 총 연장 25㎞의 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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