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7 18:01
현대무벡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하는 '2024년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정밀 대형 자율이동로봇 플랫폼 설계 및 통합 구동 모듈 실증' 과제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 과제는 총사업비 약 94억원 규모로 70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으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주관기관 현대무벡스를 필두로 5개 기관이 연구·개발에 공동 참여한다.현대무벡스는 2027년까지 초대형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플랫폼 설계와 구동 모듈 실증사업을 수행한다.가반하중(로봇이 적재·이송할 수 있는 무게) 2톤·5톤·10톤 3종의 AMR을 개발하며,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것이 과제의 목표다.특히2024.07.04 16:26
현대그룹의 토털 스마트 물류 설루션 기업 현대무벡스가 첫 개발자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로봇 등 회사가 보유한 미래 혁신 기술과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현대무벡스는 3일 현대그룹 사옥 내 대강당 에이치 스타디움(H-Stadium)에서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HMXDC(Hyundai Movex Developer Conferenc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HMXDC는 최근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물류, 빅데이터, 예지보전, 수요예측 등 핵심적인 산업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회사의 주력 기술인 스마트 물류의 고도화와 기술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현대무벡스 연구‧개발(R&D)본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2024.05.29 08:40
맥쿼리인프라가 운송 인프라 업종에서 높은 트렌드 지수를 나타냈다. 29일 랭키파이가 발표한 5월 4주차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 분석에 따르면, 맥쿼리인프라는 3299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현대무벡스가 2위에 오르며, 맥쿼리인프라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랭키파이는 포털 검색 및 빅데이터 점수를 활용해 지수화된 자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특정 트렌드의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하여 대중의 관심을 측정 발표한다. 랭키파이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부문에서 맥쿼리인프라가 3299포인트로 최고점을 기록하며 선2024.03.06 13:00
현대무벡스가 에코프로비엠 캐나다 퀘벡 공장의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 올해 이차전지 신사업 성과의 첫 포문을 열었다.현대무벡스는 지난 1월 에코프로비엠과 약 200억원 규모 통합 물류자동화 공급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착수해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글로벌 첨단 양극재 생산 기업 에코프로비엠은 SK온, 포드와 합작해 캐나다 퀘벡에 초대형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약 1조2000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 완공 후 연간 4만5000t(전기차 54만대분)의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현대무벡스는 이 공장에 자동창고시스템(AS/RS)을 비롯해 양극재 공정에 필요한 다양한 핵심 물류 설루션을2023.01.31 14:46
현대그룹의 물류자동화 및 IT서비스 계열사인 현대무벡스는 이수강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 대표이사 내정자(이하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를 받았다.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를 시작으로 LG CNS, 마크로젠 등에서 30년 가까이 경력을 쌓은 물류·IT 관련 경영 전문가다. 특히, LG CNS에서 스마트물류 사업 진출의 초석을 다졌고,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인 마크로젠 대표로 재직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해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대무벡스 측은 “이 신임 대표가 다양한 경험과 축적된 역량2022.04.14 17:54
현대무벡스는 네이버 신사옥 ‘1784’에 신개념 로봇 전용 층간 이송 시스템 ‘로보포트(ROBOPORT)’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로보포트’는 서비스로봇을 층간 이동시키는 세계 최초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로, 네이버의 ARC를 통해 100여 대 이상의 로봇이 전용 승강기를 호출하고, 스스로 승하차할 수 있는 신사옥 내 핵심 로봇 이송장비다. 현대무벡스는 네이버랩스, 네이버와 협력해 ‘로보포트’를 개발했다. ‘20년 4월 개발에 착수, 9월 시제품 제작 및 테스트를 거쳐, 2021년 6월 신사옥 현장에 설치했다. 이후 장기간 심층적인 시험가동을 통해 시스템을 안정화했고, 2년여 만에 상용화에 성공했다. ‘로보포트’2022.01.05 06:19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주식시장 마감후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큐캐피탈·현대무벡스·지엔코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큐캐피탈은 전날 시간외거래에서 정규 거래 마감 종가에 비해 9.9% 상승한 64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현대무벡스와 지엔코도 각각 시간외거래에서 가격제한폭 까지 상승했다.4일 코스닥시장에서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 10위까지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순위, 종목명, 4일 시간외거래 종가,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순이다.■ 4일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TOP 101위 큐캐피탈 644원 (9.9%), 2위 현대무벡스 4275원 (9.9%), 3위 지엔코 766원 (9.59%), 4위 3S 3585원 (8.14%), 5위 듀오백 30802018.12.11 09:06
현대그룹 계열사 현대무벡스는 지난 10일 연지동 사옥에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층간이동 배달로봇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진정호 현대무벡스 대표와 윤현준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이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을 이용해 층간 이동이라는 새로운 물류 서비스의 길을 개척한 현대무벡스와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로봇을 이용한 라스트마일(배송 단계 중 소비자와 만나는 최종 단계) 배달 서비스라는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선도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현대무벡스는 층간 이동(승강기와 로봇의 연동), 건물 내 사물 통신(M2M), I2018.11.08 10:25
현대무벡스가 층간 이동 제약을 극복한 로봇 물류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기존 로봇 물류 서비스 사업은 층간 이동에 대한 제약을 가지고 있어 주로 평면 공간에서 이뤄졌지만, 이번에 추진하는 로봇 물류서비스는 승강기와 연동해 수직 이동의 제약을 극복한 사업 모델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모델의 핵심은 물품의 이동을 담당하는 로봇과 수직 이동이 가능한 승강기를 통제할 수 있는 현대무벡스의 IoT플랫폼에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목적지를 로봇에 입력하면 로봇이 가고자하는 위치를 IoT플랫폼에 알리고, IoT플랫폼은 승강기에 명령을 내려 로봇이 자율 주행해 목적지에 다다르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