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9 17:26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34주기 추도식이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출장길에 올라 불참한 가운데 가족 중심으로 간소하게 2시간 여 가량 진행됐다.이날 재계에 따르면 삼성가(家)는 이병철 선대회장의 '사업보국'(事業報國)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일에 맞춰 추도식을 열었다. 추도식에는 홍라희 전(前)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전략실 실장(사장) 등이 참석했다.매년 추도식에 참석했던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올해에도 함께 하지 못했다. 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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